겨울을 유난히 힘겨워 하던 초코리프였습니다. 가게에서 키우던 초코리프는 오롯이 창가에 비춰지는 빛으로만 살던때가 있었더랬죠~~ 작년 1.12일 모습이에요 앙상한 가지만 남았죠? 어떻게 해볼까 고민하다가 봉다리를 씌어줬었는데... 봉다리 효과 전혀 없더라구요~ 씌어준 봉다리 안에 있던 나무들이 녹아내렸어요 깜짝놀라 벗겨내 버렸던 적이 있었는데요 올해의 초코리프는 겨울을 잘 보냈을까요? 잎사귀가 계속 나고 있습니다. 식물등 바로 아래서 살고 있어서 초콜릿색도 유지하면서 말이죠~~ 이렇게 딱 하나만 초록리프~~ 근데 초록한 잎사귀가 너무나 예쁘지 말입니다요~~ 너무나 매력적인 초록잎사귀~☘️ 식물등 덕에 겨울을 잘 보낸듯 싶은데 초록잎이 너무 이뻐서 자리를 옮겨야 할..